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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kle freckle?
Elle, the Brave apparently FEMALE Univ of Virginia Alumni MATHEMATICS major "Children's Hospital of Philadelphia" ** love SINGING love DRIVING love ANIME hate TRAFFIC hate UNFAITHFULNESS hate BEING BOTHERED ** always mathematical trying to be logical sometimes cynical very often skeptical however let's be practical **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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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Independence Day.
방금 너무나 환상적인 불꽃놀이를 봤다. 아름답다. 내년 7월 4일엔 꼭 남자친구와 봐야지, 하고 쓸데없는 다짐을 해본다. (제발~으으) # by Elle | 2005/07/05 12:37 | 트랙백 | 덧글(1)
한국에서 하도 김삼순이 인기라길래, 나도 그제부터 보기 시작하다.
재밌더라. 참 재밌더라. 어떻게 보면 또 뻔한 스토리겠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겠는가? 재밌으면 그만이지. 처음에는 삼순이가 그저 좋아 보기 시작했다. 현빈? 아, 관심 없다고 생각했다. 웃는 모습이 권상우와 많이 닮은 개성없는 배우다 생각했다. 현재 10부까지 다 보고난 후, 언니가 갑자기....'현빈 보고싶어!' 했다. 그래서 우리는 아일랜드까지 보기 시작했다. 푸하하하하하. 현빈, 그는 안보고 있으면 생각나는 매력을 가진걸까? # by Elle | 2005/07/04 15:26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0)
정말 지금껏 비머의 늘 마음에 들지 않았던 뒷모습이
이 6 series로 인해 싸악~ ![]() 앞모습은 여전히 몇십년이 지나도 비머의 전통적 이분단 구조;; ![]() 어제, 다운타운에서 보다. 생각보다 보기 힘든 차인데... # by Elle | 2005/07/03 17:17 | #WISH LIST | 트랙백 | 덧글(0)
필라델피아에 사는 것이 좋을 때도 있구나!
그것도 Art Museum옆에 사니 재밌는 일도 있구나! 이런 대규모의 콘서트를 아파트 창문으로 내려다보는 재미가 쏠쏠한 날이었다. p.s.: LIVE8이 뭔지 궁금하다면 요기가봐. 더워서 나갈까 말까 하다가, 너무나 시끄러운 음악소리와, 가까이 들려오는 Will Smith의 재미있는 목소리와, Bon Jovi의 열정적인 가창력에 못이겨 언니와 한번 나가보았다. 물결치는 인파에 정신없어 하다가, 결국, curly fries하나 사들고 방황하다가, 돌아오기로 결정, 아파트로 돌아오는데, 한 남정네가 갑자기 말을 거네. "Can I have some fries?" 아하하하. 너 나 아니?하려다가 "Sure"로 마무리. (내숭은 갑자기.) 까짓거, fries하나쯤이야.....(사실 비싼건데. 쳇.) # by Elle | 2005/07/03 16:46 | #BLAH BLAH BLAH | 트랙백 | 덧글(10)
요즘 슬럼프를 극복해 가던 중, 거의 다 이겼다고 즐거워 하고 있을 즈음.
또하나의 극복하지 않으면 안될 나의 못된 버릇을 깨닫고 있다. 그까지 버릇, 고치면 그만이지라고 항상 생각해 오던 나인데, 버릇을 고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는 생각이 팍팍 들고있다. 이를 워째. 그러나!! 여기서 무너질 내가 아니쥐. 자존심도 상할대로 상했고, self-esteem도 무너질 만큼 무너졌다. 무너졌다기 보다는 쓸데없이 쌓아 놓은 것을 무너뜨렸다고 해야 옳겠다. 높지도 않은 콧대, 별난 자존심,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우둔함, 나는 남들과 달라, 남들보다 나아라고 생각해온 자뻑의식;;; 모두 모두 훨훨 날려보내며.... 겸손해졌다고 생각해 버린 순간, 아차 아직 멀었다는 료마의 "まだまだ"라는 대사가 떠오르면서...나는 아직도 멀었다! 얼마나 더 떨어져야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을 하려는지. 난 도대체 왜 내가 남들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걸까?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다.... # by Elle | 2005/06/18 03:41 | #BLAH BLAH BLAH | 덧글(2)
사는게 쪼금 재밌어졌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내일. 아니, 어쩌면 그 무슨 일은 내가 만들어 가야 한다는 재미. 하아~ # by Elle | 2005/06/17 13:57 | #ANYTHING ELSE | 트랙백 | 덧글(2)
Gwen Stefani - Love, Angel, Music, Baby그웬 스테파니 (Gwen Stefani) 노래 / 유니버셜(Universal) 나의 점수 : ★★★★ 예전 No Doubt때부터 나는 그녀의 fan이였다. 한국에서 대학다닐때 과내 조그만한 밴드 동아리 콘서트때 그녀의 불후의 명작 don't speak을 불렀던 적이 있다. 대단치 않은 콘서트였지만, 내가 너무나 좋아하던 노래이니만큼 잘불렀다고 생각한다. 그건 그렇고....결국 Gwen은 솔로로 데뷔하였고 솔로 앨범 'Love, Angel, Music, Baby'가 이것이다. 라디오에서 수없이 듣던 그노래, 목소리만 들어도 그녀인지 알 수 있는 그녀의 창법. 뭐하나 달라진건 없지만, 특이한 점이 있다면 그것은 그녀의 관심사가 일본이라는 것이다. California orange county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녀가 일본에? 그것도 harajuku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곡중에는 아예 일본어도 나오며 'harajuku girls'라는 제목의 노래에서도 그녀는 'harajuku girs you have a wiked style, i like the way that u r, i am the biggest fan'이라며 obvious하게 관심을 표출하기도 한다. 또 그건그렇고 내가 talk about하고싶은 곡은 바로 'luxurious'이다. 처음 들었을 때는 뭐랄까 흑인 R&B의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우선은 멜로디를 들어봤다. 내가 좋아하는 minor. 가사를 들어보았다. 뭐랄까 그녀의 경험담일까? 들을수록 중독되는 곡이다. 100번도 넘게 repeat해가며 듣고있다. 차에서도 듣고, 걸을때는 pda로 듣고 집에서도 또듣고. 끝부분에 french로 남자목소리가 들리는데 뭐라는걸까;;; # by Elle | 2005/06/15 14:58 | #REVIEW | 트랙백 | 덧글(2)
# by Elle | 2005/06/15 05:05 | #TIPS&NEWS | 트랙백 | 덧글(0)
그놈의 자존심, 자존심, 자존심.
자존심때문에 일을 그르칠 날이 올지도 몰라. 자존심때문에 멋진 기회를 놓치게 되는것일지도 몰라. 악! I have to speak FRANKly. # by Elle | 2005/06/14 03:19 | #ANYTHING ELSE | 트랙백 | 덧글(5)
![]() 너무나 보고싶은 우리 강아지 지니. 지금은 한국에서 잘 지내고 있단다. 지니가 너무 너무 보고싶다. 옛날 친구 홈페이지에서 찾아내다... # by Elle | 2005/06/13 01:08 | #ANYTHING ELSE | 트랙백 | 덧글(2)
목표가 생기니 너무나 행복하다.
늘 시간이 가버리는 것에 집착했다.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는 것에 너무나 집착했던 내자신이 한심할뿐이다. 미국이란 곳은 한국처럼 나이를 중요시 여기지 않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난, 한국인이어서인지, 좀처럼 나이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그저 모든 일이 빨리 성사되지 않으면, 안절부절 안달했던 것이다. 새로 시작한다. 진정으로 나의 꿈을 찾았고, 일생에 처음으로 혼신을 다해보려 한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단한번도 혼신을 다해본 적이 없는 나에게, '목표'라는 것은 대단한 경각심을 부여해 주었다. 인간은 꿈이 있기에 행복한가보다. 한동안 꿈도 목표도 없이 방황하던 나는 이세상에서 제일 불행한듯 했다. 하지만 지금,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지만, 목표가 있는 나는 너무나 행복하다. 행복해서 눈물이 날것같다. 내 삶에 처음으로, 너무나 확고한 목표를 세웠고, 내 삶에 처음으로, 목표가 있다는 것에 눈물겹게 행복해 하며, 내 삶에 처음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다짐했다. 시간이 가는 것에 집착하지 않으며, 더 멀리 내다볼 줄 알며, 그저 현재를 살아가기 위해 안달복달 하지 않으려는 내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생각한다. # by Elle | 2005/06/11 05:47 | #ANYTHING ELSE | 트랙백 | 덧글(2)
Pistons 그리고 Spurs 두팀 다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pistons가 쬐~끔 덜 싫었는데 그나마 Spurs가 이겨버렸다. 아우~재미없어. Jordan이 그랬다지. 'offense leads the game, but deffense leads the championship.' 정말이야. 두팀다 수비위주의 팀이라 그런지 게임이 너무 재미가 없어. 84-69가 뭐야. 대학농구팀 점수도 아니고. Heat가 올라갔어야;; 좀 재밌어졌을껄...쳇. 그나저나 Ginobili, 너 너무 잘하는거 아니니? 아르젠티나에서 왔다던데, 영어도 잘하네? # by Elle | 2005/06/10 15:51 | #TIPS&NEWS | 트랙백 | 덧글(1)
Mr & Mrs Smith 중에서...
![]() ![]() ![]() ![]() 그들은 찰떡궁합인 것이다. 어쩜 이리도 잘어울리는지. 에효~선남선녀는 뭘해도 보기 좋단말인가! 흑. 나도 선녀가 되리라. 선녀가 되어 선남을 꼭 찾아내리라~ # by Elle | 2005/06/10 10:37 | #ANYTHING ELSE | 트랙백 | 덧글(2)
난 중간에서 너무나 괴로워.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 그나마 언니가 곁에 있어 너무 다행이야. 언니가 그랬어. 이세상엔 내편 한명만 있으면 되는거라고. 언니는 무슨일이 있어도 내편이라고. 고마워 언니. 나도 죽어도 언니편할께.... # by Elle | 2005/06/10 04:52 | #ANYTHING ELS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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